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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on] 애쉬군이 던져준 뭔가 케케묵은 랜덤재생 배턴 포스트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Sony Ericsson Xperia X10 – Mediascape)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노래 제목이 없는 곡이라면… 다음 곡.)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 파일을 재생하세요.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Epik High – Ride
이런 가사가 있죠. “너를 타는게 참 좋아 Baby”
이 노래는 절대로 건전한 노래입니다.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Little Non – 하나마루센세이션
노래제목은 둘째치고 Little “Non”이네요.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카가미네 린 – 네게 미안해
전 언제나 친구들이 미안하게 생각하는 존재인가봅니다.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하츠네 미쿠 – 1 / 6
X10이 제 성격 잘 아네요. 장소를 물어봤는데 날짜를 뱉네.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카가미네 린 – 공상정원 의존증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합니까[..]
애쉬군의 추천에 따라 “공상을 현실로 이뤄내기 위해~”와 함께
저 이성적으로 행동하는것같지만 자주 공상(망상)에 따라 행동한다는거. 사실임[..]

6. 당신의 학교 인생은?
Epik High – Girl Rock
어이 잠깐 미디어스케이프?[..]
딱히 그런일도 없었는데…
여자와 관련된거라곤 그저 동급생들에게 몇번 고백받아본거하고 제가 지금 짝사랑하는 현재로서는 그냥 친한 친구인 여자아이[..]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MYK – Dazed and Amazed
키랏~<<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카가미네 린 – 슈퍼스타
이걸 듣고 애쉬군이 말했습니다. “잉끼인 엘!”
저 그렇게 인기있는놈 아닐걸요[..]
반 회장에 성적 반 1등에 컴덕, 해커(솔직히 이건 좀 과장인듯), 오덕, 잉여그룹 멤버 등으로 유명하긴 하지만 외모상 문제인지 인기는 별로 없어요[..]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하츠네 미쿠 – Blue Tears
젠장 슬프네요 orz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하츠네 미쿠 – 카나리아
새 말하는거라도 모르겠고 제도 말하는거라도 모르겠어요.
뭐 제가 주말에 카나리아 제도 여행이라도 가게되는건가요?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GUMI – 네게 미안해
앞과 같은곡이 나왔는데말이죠… (물론 가수(보컬로이드)는 다릅니다)
잠깐…?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하츠네 미쿠 – OVER
지금 장난하니 미디어스케이프 ;ㅅ;
어째서지 눈물이 멈추지 않아 ;ㅅ;

13. 당신의 삶은 현재..?
메이코, 카이토, 미쿠, 린, 렌, 루카 – 발아
그렇다면 정말 다행이지… 잉여로 끝나지 않는다는건 좋은걸거야.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메구리네 루카 – One More Kiss
지금 장난하냐 미디어스케이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 죽었는데 키스타령하고있어 ;ㅅ;
장례식때 턴테이블 스크래칭이 들려올 기세네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하츠네 미쿠 – Binary Star
끝까지 전 2진수랑 연계되는군요. 랄까 Star라니 나 유명인 아니라니까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하츠네 미쿠 – Sing & Smile
Hooray!!! 전 자신 있어요. 행복하게 살거에요! >_<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미쿠,린 – 1LDK
Living, Dining, Kitchen. 밤에 이런게 왜나와[..] 야식먹고 살찔일있나…ㄷ

18. 당신이 하는 일은 어떤가요?(학생의 경우 학업)[각주:3]
하츠네 미쿠 – 당신의 가희
이봐 난 학생이라고 가수가 아니야. 게다가 남자란말이다..
만약 이게 미래를 암시하는거라면…(후략)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하츠네 미쿠 – Melody In The Sky
아아 알았어요 이제 저보고 음악가 하란거군요.. 사실 음악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
그러니까 전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UX 디자이너, 음악가를 하겠어요[?]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카가미네 렌 – 단풍길
뭔가 심오하다… 좋은뜻이라고 생각할게요 :) 제가 어렸을땐 몰랐는데… 크면서 단풍길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ㅋ

21. 아이가 생길까요?
하츠네 미쿠 – 유라메쿠
아기가 생기는데 뭐가 흔들려여 ㄹㄹㄹ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카가미네 린 – 연락은 아직이야?
연락하는거 잊고있었네요. 죄송합니다.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Epik High – 사진첩
전 사진첩으로 기억되는군요. 압니다.
좀 확대해석해서 사람들에게 하나의 추억이 되고싶네요 ㅋ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카가미네 린 – 악의 딸 (Jazz Waltz Version)
적절하닼ㅋㅋㅋ 재즈왈츠버전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 자원 잉여하면 머리 기르고 염색하고 악의딸 린 코스프레해서 춰드리지요 [뭐?]

25. 당신의 테마송은?
Epik High – Get High
언제부터?[..]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카가미네 린 – 마음
얘들아 내가 진화하길 바라는거야? 그런거라면 해주마. (그리고 죽습니다)

27. 당신 타입의 여자는?
Epik High – Love Love Love (Astronica Remix)
제가 사랑에 배고프단건가요[..] 랄까 Astronica… 그런거 좋지[?]

- 후기

너무 보컬로이드 위주잖아![..]
그리고 오늘 Xperia X10 Mediascape에게 감동을 받기도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 그럼 이제 바톤을 넘겨 봅시다.

@Premist – 프렘!  http://si.mpli.st/)
@Relipm – 레립!  http://www.relip.org/)
@Devunt – 데분투!  http://devunt.kr/)
@messeryang – 메서씨!  http://messer.tistory.com)

ㄲㄲㄲㄲㄲㄲㄲ

Comments (8)

[배턴] BL에 대해서 쓰라니[..]

올것이 왔습니다.
이 블로그에도… 배턴포스트가 돌아왔네요[..]
아나 근데 레알 주제가 BL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려줘 ;ㅅ; 난 BL에 환장하고 그정도까진 아니란말야 ;ㅅ;
역  사

-히랑이[다테 마사무네]로 시작했습니다

-엘리온이[길버트 나이트 레이]로 받아왔습니다

-정이고[범블비]로 받아왔습니다

-다시 엘리온[옵티머스 프라임]으로 받아왔습니다

-아뮤스[마비노기 최애캐]로 받아왔습니다

- 김에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먄!먄!모르게 따고! 랜덤!돌려!(자케로 할게욬)]로 받아왔습니다(ㅋx10)

-거의 다썼으나 귀찮으니까 중략-

쿼티 ☆님께 [쇼타로 받아왔어요 (쇼타라니ㅋㅋㅋㅋ)

쿠미콘님 이 [요츠바랑] 으로 주셨어요.
(쿠미콘님이 자꾸 주셔ㅋㅋㅋ 포스팅 거리도 없을때 조흠요)

스..슥흐림께서 [수학]으로 주셨어요. => Beat_Tester
(수학이 너무 광범위한 학문이라서 -ㅅ-)
비트가 [BL]로 던져줬어요.
(이봐[..])

[트랩]

1. 은닉,폭파,숨김 기타등등 다 안됩니다!
(저도 썼어요 < 언제나 같은 말)
글 쓰는 것도 안되나요? <= 퍽

2. 간단하게 쓰든 자세하게 쓰든 쓰기만이라도 합시다요.
(저도 썼어요 < 언제나 같은 말)
한 글자 써도 되나요? <= 퍼퍽

3. 쓰기싫어도 써야됩니다.
(저도 썼어요 < 언제나 같은 말)
음? 제가 왜 쓰고 있죠 <= 퍼퍼퍽

시작.

1. [BL]은 당신에게 어떤 존재?

정의내리기 어렵다[..]
일단 내가 BL물을 좋아하긴 한다만…
흠…
BL물은… 내 욕구의 대리만족… 정도?

난 여성향을 갖고있다.
남자? 좋지<<
근데… 현실로 와서도 이러고있으면?
난.. 묻힌다

2. [BL]의 명장면은?
BL의 명장면…
뭘까…
난 키스나 (잠깐 재채기좀) 에..에..에.. 엣취! 한것보다는
그냥 서로의 마음을 알려주는 대화가 더 아름답다고 본다.
뭐… 결론은 재채기(틀려!)
3. 내가 [BL]을 알게 되었을 때는?

작년… 난 BL 팬픽에 하앜대고있는 여자애들을 한심한 눈길로 바라보고있었다.
근데… 이제보니 그게 내 꼴이잖아 orz

4. [BL] 으로 인한 손해는?
… 일단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까일때가 있다.
친구들중에 오타쿠(동인녀)들이 좀 있는데…
일단 걔네들한테까지도 까일때가[..]
오늘의 경우 트위터에서 맘고생좀 했다[..]
5. 자,문답이 끝났습니다. 현재 심정은?
“비트야 좀 맞자 하필 BL이냐”
6. 독수리 타법을 끝내시고 다음 받은 3~10명을 선정해 주세요[주제[]안에 써서]
(수정 : ‘4~10명’ 을 ‘3~10명’으로.)

1. ArleCamille(애쉬군, 렌!) [카가미네 렌]
(과연 트위터에서 거의 identity가 된!)

2. KUNA 님은 [C++]
(능력자시잖아요[..])

3. 세르엘 님은 [YUI]
(YUI 팬이시잖아요 ㅋ)

4. 아무개는 [정보]
(뭐… 주제가 좀 뭐하긴 한데… 바꿔도 돼)

5. 뇽(켓츠)은 [학교]

(학교 친구라 ㄲㄲㄲ 랄까 예전부터 닉네임의 뜻이 궁금했어[..])

근데 나 카이스트에서 잠 안자고 뭐하니 ㅋㅋㅋㅋㅋ

Comments (14)

오늘부터 여름방학

교실에서 폰으로 쓰는 글.
오늘 방학식입니다

근데 성적표 크리[..]
개..갠차나여 전 살아남겠어요!

랄까 식 끝나고 몰래 애들이랑 놀러갈 예정.

아 그러고보니 전 이 반의 1학기 회장이었군요.

Comments (6)

카가미네 렌, BL물에 꽂히다

젠장 나 남자라곸ㅋㅋㅋ

여기는 PC방. 근데 컴퓨터 이리저리 옮겨다녀도 계속 사용불가라 나오고… 짜증나서 그냥 X10으로 하고있다.
큰 컴퓨터로는 할 수 없는 걸 할 수 있다.
예를들어 BL 동인지를 본다거낰ㅋㅋㅋ

근데 여긴 와이파이 ㅄ이자나? 트래픽폭탄 감수안하면 난 안될거야 아마

Comments (8)

트위터 계정 비활성화 – 내 손 위에서 지저귀던 새를 놓아주다

네. 제목 그대로에요. 오늘 새벽 터뜨렸습니다.

한국인들이 있는 트위터 타임라인… 점점 뜨거워지고 점점 더러워진다. 그냥 트위터 조용하게 제거했다 아무도 모르게 사

있다 아침에 쓰려고했는데… 그냥 지금 쓰고 사라질까 싶네요.

트위터를 하면서 좋은분들 많이 만났고 언쟁을 일으키면서도 서로의 의견의 타협점을 찾아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언제나 따스히 걱정해주셨고 재미도 있었어요. 사회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현재 상황이 어떤지도 알 수 있었구요.

하지만 잃은것도 많네요. 한쪽으로 사고가 쏠리게 되기도 하고 전체 안의 하나로 대중심리라는것에 휩싸여 괜한 짓들도 하게되고.. 이제 잃는게 얻는것보다 많아진 것 같아요 떠날 때가 된 것 같아요. 지금까지 감사했고… 안녕히계세요.

지금깢 즐거웠고.. 서로가 간절히 원한다면 만날 수도 있겠지만… 그럴 리는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아주 빠른 속도로 기억에서 사라져갈 테니까요. 그저… 잊혀지고싶어요. 트위터에서만큼은.

앞으로 현실에 더 집중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블로깅이나 프로그램ㅇ, 창작활동 등도 더 열심히 할거에요.

그럼 정말 마지막으로.. 안녕히.

오늘 새벽 트위터에 쓴 글들.
이 글들을 쓰고 계정을 disable시켰다.
이제 트위터에선 내 잔재를 찾기 힘들듯. 후훗..

좀 더 즐기고싶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이기적으로 흘러가나 싶더니 한편으론 당사자한테마저 거슬리는 과한 오지랖을…  ㅎ
팔로워, 팔로잉에 집착하는 모습도 더럽고 툭하면 블럭…

이제 이런 한국의 트위터 타임라인이 보고싶지 않아요.  그래서 우선 트위터 봉인입니다.

먼 훗날
트위터에 계정 재 활성화나
한국어 UI나
한국 트렌딩 토픽이 지원되거나
소니 에릭슨이 Xperia X10의 펌웨어를 android 3.0 이상으로 올려주는
그런 날 즈음에 돌아갈 수도 있으려나요. 헤헷.

그 먼 훗날엔… 트위터 분들이 남을 더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먼저 말싸움 걸기보단 이해를…

아 그리고 전 트위터 구석진 공간에 서브 계정이 있습니다. 베이커리라던지 친구들이라던지는 서브 계정으로 얘기 할 지도 몰라요. ㅎ
일단 프로텍트는 걸어놓을거구요… 최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는 트윗 계정이 될 것 같네요. 사회적 이슈는 피할 생각입니다.
대중심리에 휩싸이지 않게, 더러운 꼴 보지 않게 미니멀리즘으로 가는거니까 이해해주세요. 히힛
Bardisch 뒤에 뭔가 붙는 그런 계정이 말을 걸어오면 저일지도 몰라요. ㅎㅎ

그럼 일단… 트위테리안분들! 나중에 뵙겠습ㄴ다!

Comments (8)

엑스페리아 X10

지름ㅋ

Beauty but Monster 라던 소니의 광고가 맞는 것 같아요.
예쁘고 비싸보이고 고스로리같기도 한 느낌. 근데 기능 대박 ㅋ

안드 1.6의 츤츤함<<

Comments (4)

조금 미친 컴덕들의 창세기전 (Apple의 iSpace, Google의 Chrome)

iPod Touch는 iPhone에서 나왔고 iPhone은 iPad에서 나왔고 iPad는 iMat에서, iMat는 iBed에서, iBed는 iRug에서 나왔으며 iRug는 TwinApp Trade Center에서, TwinApp Trade Center는 iSland에서, iSland는 iLand에서 나왔대요.

근데 iLand 전에 태초에 God께서 Chaos에 대고 “사과가 있으라!” 라고 하셨는데 그때 애플이 탄생했어요. 그리고 “빛이 있으라!” 했더니 iSpace가 나타났대요.
그렇게 우주는 평화롭게 유지되고있었고
신의 손자가 태어났어요.
신은 God의 자손이란 뜻으로 Googled란 이름을 붙여줬대요.

Googled가 늠름한 청년이 됐을 때 그는 마운틴뷰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할만한 땅이라 생각해 그곳으로 내려가 나라를 세우고 왕이 됐어요.
그는 곧 Google이란 이름으로 유명해졌고 점점 인터웹 세계에서 영토를 넓혀가 지존으로 군림했죠.

한편 iSpace에선 Apple이 새로운 컴퓨터를 만들어냈어요!
지금껏 누구도 보지 못했던 컴퓨터였죠. “이건 신세계야!”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고 구글國이 지상의 인터웹에서 큰 소리를 내게 되자 Apple의 눈에도 들어왔어요.
Apple은 새로 만든 컴퓨터를 화친의 증표로 Google에게 하나 줬어요.
그렇게 Google은 새 컴퓨터를 갖게 됐어요.
마침 Google이 키우던 양이 있었는데 그 양이 그 컴퓨터를 보고 한 첫 마디가 이거였어요. “Maaaaaaaaaaaaac”
그래서 그 컴퓨터는 Mac으로 알려지게 됐죠.

Google은 어느 날 인간들을 널리 이롭게 할 인터웹 브라우저를 찾고있다가 홧김에 하나 만들기로 했어요. 마침 구글國에 가장 많던 “빤짝빤짝한” 광물은 크롬이었죠. 그래서 Google은 새 브라우저의 이름을 Chrome이라 칭하고 널리 전파시켰어요.
Apple은 이걸 보고 자사의 새 제품인 iPhone에 크롬을 넣게 됐대요.

(썩은 토마토, 돌, 디스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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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얀데레 테스트

츤데레 테스트  http://kantei.am/1901/):

Bardischさんのツンデレ度は、70度です。

ランク: A (A〜E)

偏差値: 55.2

順位: 258,157位 (897,289人中)

統計を見る

得点分布

939人 694人 703人 1,133人 3,590人 7,877人 17,736人 30,809人 57,830人 70,711人 106,052人 106,737人 120,903人 86,051人 91,681人 69,649人 43,601人 39,516人 26,381人 10,711人 3,985人
bar
0 5 10 15 20 25 30 35 40 45 50 55 60 65 70 75 80 85 90 95 100
(点)

総評
アナタは、ツンデレ星から来たツンデレ星人!
「別に…あんたのためじゃないんだから!」と口にしたことが、ある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

Bardischさんは、どんな人?
よく笑う人

認 定証

얀데레 테스트  http://kantei.am/16132/):

Bardischさんのヤンデレ度は、65点です。

ランク: B (A〜E)

偏差値: 68.7

順位: 12,659位 (406,095人中)

統計を見る

得点分布

950人 405人 550人 761人 3,937人 15,649人 40,654人 49,613人 82,809人 80,308人 61,031人 30,269人 23,004人 10,437人 3,943人 1,091人 435人 123人 74人 38人 14人
bar
0 5 10 15 20 25 30 35 40 45 50 55 60 65 70 75 80 85 90 95 100
(点)

総評
あなたはちょいヤンデレです。
そこそこ病んでますね。たまには生き抜きも必要だと思います。

Bardischさんに相応しいヤンデレ
好きな人の好きな性格を作る。

認 定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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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yMCE에서 Tab 문자 입력하기

TinyMCE에서 Tab 문자 입력하기

이틀동안 삽질했던것에 대한 결과입니다.
무지 간단했네요[..]

예상대로 이벤트 처리하고 cancel을 시켜줬어야했는데…
(평소 프로그램 소스들 구경하다가 처리 끝난 이벤트는 cancel시켜주는걸 많이 봐서)
false로 해도 취소가 안되길래…
이게 아닌가보다 하고 계속 삽질하고있었습니다…

뭐 일단 해결했습니다.
return tinyMCE.dom.Event.cancel(e);
이렇게 취소하는거더군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TinyMCE에서 Tab 문자 입력하기는 예상보다 쉬울수도 있고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제 코드는 이렇게 돼있습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tinyMCE.init({
		mode: "textareas",
		theme: "advanced",
		theme_advanced_buttons1: "",
		theme_advanced_buttons2: "",
		theme_advanced_buttons3: "",
		editor_selector: "codem",
		setup: function (ed) {
			ed.onKeyDown.add(function (ed,e) {
				var keycode;
				if (window.event) {
					keycode = window.event.keyCode;
				}
				else if(e) {
					keycode = e.which;
				}
				else {
					keycode = e;
				}
				if(keycode==9) {
					tinyMCE.execCommand("mceInsertContent",false,"	");
					return tinyMCE.dom.Event.cancel(e);
				}
			});
		}
	});
</script>

ps1. Tab 키의 키 코드는 9입니다.

ps2. tinyMCE.execCommand(“mceInsertContent”,false,” ”); 이게 중심부분입니다. 커서(캐럿)있는데에   즉 탭 문자를 넣어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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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블로그에 소홀한것같아요.

요즘 너무 블로그에 소홀한것같아요.

글 쓰기가 귀찮아진건지…

블로그 관리에 소홀해졌네요…

그래서 앞으로 웬만한 경우 영어와 함께 쓰기보단 한국어로만 쓰려고 합니다.

아니면 영어로만 쓰던지요[..]

똑같은 문장을 번역하려니 느낌이 안 산다거나 해서 너무 단어 선택이 어려운 것 같아요.

이 세상 모든 번역가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어쨌든 앞으로 좀 더 블로그에 글도 많이 쓰고 그럴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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